| 제목 | 파멥신, 최근 주가하락에 따른 FAQ |
| 참고 |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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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A Q
저희 파멥신은 최근 공시된 사항에 대한 다양한 질의사항에 대해 FAQ (Frequently Asked Questions)로 정리했습니다.
작성일: 2021년 5월 21일
작성자: ㈜ 파멥신
Q1. 파생상품거래손실에 대해서
5월 17일에 공시된 파생상품거래손실 관련 내용은 매 분기보고서에 회계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전환사채(CB) 관련 평가 손실입니다. 파멥신은 2019년 5월에 전환사채(CB)를 발행하였고 이를 회계 원칙에 따라 사채와 조기상환권을 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본 파생상품거래손실은 전환사채의 상환권 가치가 국고채 이자율 상승 등으로 인하여 상승함에 따라 인식된, 현금의 유출이 없는 회계적인 파생상품평가손실입니다. 일부 투자자들이 우려하듯 유가증권의 실거래 등에 따른 투자 손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Q2. 코로나치료제 진행 시점은 확정되었나요?
파멥신은 판데믹 초기부터 바이오 기업으로서 사회적인 책임을 가지고 코로나 치료제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당사는 코로나19에만 국한되지 않고 SARS, MERS 등 다양한 바이러스에도 작용하는 치료제 후보물질을 확보하였고 이를 다양한 국가지원사업 및 국가과제 참여를 통하여 개발을 꾸준히 지속해나갈 예정입니다.
Q3. 주식 하락에 대한 회사의 방어책은 무엇인가요?
최근 파멥신 주가의 약세는 바이오 업종의 전반적인 약세에 더해 초기 투자자인 오비메드가 지분을 매각하고 있는 데에 기인합니다. 또한 이러한 주가의 흐름은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의 조기 상환으로 이어져 잠재적 유증 가능성을 유발하여 주가가 더욱 힘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세계적인 바이오 벤처캐피털 오비메드는 12년 전인 2009년 당사에 투자를 했습니다. 투자기간 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고 최근 진행되고 있는 투자 회수 이후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본 확충 관련해서는 기존 주주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그동안 시장에 꾸준히 알려왔던 여러 마일스톤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PMC-309와 PMC-403 관련 희망적인 비임상 결과를 학회를 통해 최근 발표했고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2상도 3분기까지는 임상에 진입 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가는 회사만 열심히 한다고 그대로 반영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본업에 충실하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4. 주가부양 자구책으로 자사주 취득 가능성은 없는지?
자사주 취득은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반면 연구에 사용되어야 하는 현금을 고갈시킬 수 있습니다. 파멥신은 올해 올린베시맙과 키트루다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글로벌 임상2상 및 2개 이상의 비임상 파이프라인의 임상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약품 개발의 경우 임상부터는 많은 자금이 투입되어야 하는 과정입니다. 현재는 임상개발을 위한 자금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5. 전환사채(CB)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에 대한 대응방안
5/31일 도래하는 풋옵션에 대해서는 CB투자자가 요청하더라도 현재 보유한 현금성 자산으로 별 문제 없이 대응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되었듯 향후 자금 계획은 몇 가지 안을 놓고 심도 있는 검토를 하고 있고 아직 정해지진 것이 없습니다. 다시 강조 드리지만 자금 조달에 있어 당사의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 중 하나는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Q6. 아바스틴 불응성 재발성뇌종양 단독임상 2상 진행 상황
아바스틴 불응성 재발성 뇌종양 임상 2상은 총 36명의 환자로 진행되며 현재 12번째 환자모집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올린베시맙의 재발성뇌종양(rGBM) 임상2상 결과 낮은 수준의 부작용과 대상자 25%가 종양의 크기가 줄어드는 등 효과가 매우 고무적이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MSD의 키트루다와 병용임상을 진행, FDA와 한국식약처의 희귀의약품 선정 등으로 이어진 바 있으며, 호주 임상에 참여한 환자 중 40% 이상이 뇌부종 완화 소견을 보인 것을 근거로 아바스틴 불응성 재발성 뇌종양 임상 2상을 미국과 호주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본 임상은 FDA 승인 후 2019년 11월부터 환자모집이 시작된 후 2020년 2월까지 환자 모집이 순조롭게 진행되다가 코로나 판데믹으로 미국과 호주 전역에 이동제한 조치가 이루어져 피해를 많이 입었습니다. 다행히, 현재 미국의 경우 환자들이 다시 모이고 있습니다.
Q7. 기술이전 전략 및 진행 상황
파멥신은 보유한 모든 파이프라인을 최대한 빠르게 기술 이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적인 바이오 파트너링 컨퍼런스(JP모건, BIO USA 등)에 참가하여 기술이전 대상인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 기업들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몇몇 기업은 당사의 파이프라인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면서 연구가 진행되는 과정마다 추가되는 데이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기술이전은 단기간에 완료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 간의 좋은 관계를 유지해서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이라는 전략을 가지고 성공적인 기술이전을 위해서 꾸준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습니다. 진행사항의 경우 각 기업과의 비밀유지계약에 의거 밝힐 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Q8. 기술이전 예상 조건에 대해서
올린베시맙의 경우 임상 2상 내에 기술이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MSD(머크)와 공동으로 진행중인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mTNBC) 임상 2상에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어 기술이전의 가치와 가능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기술이전 유형에 따라 목표 선급금은 다양한 옵션이 발생되겠지만, 추가적인 조건으로는 마일스톤 로열티와 시장매출 금액에 따른 판매 로열티를 포함할 것을 목표로 합니다.
비임상 물질 PMC-309, PMC-403, PMC-402은 모두 First-in-Class 물질이고 임상 1b에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은 후 협상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올린베시맙과 마찬가지로 마일스톤 로열티와 시장매출 금액에 따른 판매 로열티를 기술이전 조건에 포함시킬 예정입니다. PMC-403의 경우 종양과 비종양(안질환 등)을 각각 따로 계약하여 최대한의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F A Q
저희 파멥신은 최근 공시된 사항에 대한 다양한 질의사항에 대해 FAQ (Frequently Asked Questions)로 정리했습니다.
작성일: 2021년 5월 21일
작성자: ㈜ 파멥신
Q1. 파생상품거래손실에 대해서
5월 17일에 공시된 파생상품거래손실 관련 내용은 매 분기보고서에 회계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전환사채(CB) 관련 평가 손실입니다. 파멥신은 2019년 5월에 전환사채(CB)를 발행하였고 이를 회계 원칙에 따라 사채와 조기상환권을 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본 파생상품거래손실은 전환사채의 상환권 가치가 국고채 이자율 상승 등으로 인하여 상승함에 따라 인식된, 현금의 유출이 없는 회계적인 파생상품평가손실입니다. 일부 투자자들이 우려하듯 유가증권의 실거래 등에 따른 투자 손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Q2. 코로나치료제 진행 시점은 확정되었나요?
파멥신은 판데믹 초기부터 바이오 기업으로서 사회적인 책임을 가지고 코로나 치료제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당사는 코로나19에만 국한되지 않고 SARS, MERS 등 다양한 바이러스에도 작용하는 치료제 후보물질을 확보하였고 이를 다양한 국가지원사업 및 국가과제 참여를 통하여 개발을 꾸준히 지속해나갈 예정입니다.
Q3. 주식 하락에 대한 회사의 방어책은 무엇인가요?
최근 파멥신 주가의 약세는 바이오 업종의 전반적인 약세에 더해 초기 투자자인 오비메드가 지분을 매각하고 있는 데에 기인합니다. 또한 이러한 주가의 흐름은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의 조기 상환으로 이어져 잠재적 유증 가능성을 유발하여 주가가 더욱 힘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세계적인 바이오 벤처캐피털 오비메드는 12년 전인 2009년 당사에 투자를 했습니다. 투자기간 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고 최근 진행되고 있는 투자 회수 이후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본 확충 관련해서는 기존 주주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그동안 시장에 꾸준히 알려왔던 여러 마일스톤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PMC-309와 PMC-403 관련 희망적인 비임상 결과를 학회를 통해 최근 발표했고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2상도 3분기까지는 임상에 진입 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가는 회사만 열심히 한다고 그대로 반영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본업에 충실하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4. 주가부양 자구책으로 자사주 취득 가능성은 없는지?
자사주 취득은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반면 연구에 사용되어야 하는 현금을 고갈시킬 수 있습니다. 파멥신은 올해 올린베시맙과 키트루다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글로벌 임상2상 및 2개 이상의 비임상 파이프라인의 임상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약품 개발의 경우 임상부터는 많은 자금이 투입되어야 하는 과정입니다. 현재는 임상개발을 위한 자금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5. 전환사채(CB)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에 대한 대응방안
5/31일 도래하는 풋옵션에 대해서는 CB투자자가 요청하더라도 현재 보유한 현금성 자산으로 별 문제 없이 대응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되었듯 향후 자금 계획은 몇 가지 안을 놓고 심도 있는 검토를 하고 있고 아직 정해지진 것이 없습니다. 다시 강조 드리지만 자금 조달에 있어 당사의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 중 하나는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Q6. 아바스틴 불응성 재발성뇌종양 단독임상 2상 진행 상황
아바스틴 불응성 재발성 뇌종양 임상 2상은 총 36명의 환자로 진행되며 현재 12번째 환자모집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올린베시맙의 재발성뇌종양(rGBM) 임상2상 결과 낮은 수준의 부작용과 대상자 25%가 종양의 크기가 줄어드는 등 효과가 매우 고무적이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MSD의 키트루다와 병용임상을 진행, FDA와 한국식약처의 희귀의약품 선정 등으로 이어진 바 있으며, 호주 임상에 참여한 환자 중 40% 이상이 뇌부종 완화 소견을 보인 것을 근거로 아바스틴 불응성 재발성 뇌종양 임상 2상을 미국과 호주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본 임상은 FDA 승인 후 2019년 11월부터 환자모집이 시작된 후 2020년 2월까지 환자 모집이 순조롭게 진행되다가 코로나 판데믹으로 미국과 호주 전역에 이동제한 조치가 이루어져 피해를 많이 입었습니다. 다행히, 현재 미국의 경우 환자들이 다시 모이고 있습니다.
Q7. 기술이전 전략 및 진행 상황
파멥신은 보유한 모든 파이프라인을 최대한 빠르게 기술 이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적인 바이오 파트너링 컨퍼런스(JP모건, BIO USA 등)에 참가하여 기술이전 대상인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 기업들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몇몇 기업은 당사의 파이프라인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면서 연구가 진행되는 과정마다 추가되는 데이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기술이전은 단기간에 완료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 간의 좋은 관계를 유지해서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이라는 전략을 가지고 성공적인 기술이전을 위해서 꾸준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습니다. 진행사항의 경우 각 기업과의 비밀유지계약에 의거 밝힐 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Q8. 기술이전 예상 조건에 대해서
올린베시맙의 경우 임상 2상 내에 기술이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MSD(머크)와 공동으로 진행중인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mTNBC) 임상 2상에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어 기술이전의 가치와 가능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기술이전 유형에 따라 목표 선급금은 다양한 옵션이 발생되겠지만, 추가적인 조건으로는 마일스톤 로열티와 시장매출 금액에 따른 판매 로열티를 포함할 것을 목표로 합니다.
비임상 물질 PMC-309, PMC-403, PMC-402은 모두 First-in-Class 물질이고 임상 1b에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은 후 협상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올린베시맙과 마찬가지로 마일스톤 로열티와 시장매출 금액에 따른 판매 로열티를 기술이전 조건에 포함시킬 예정입니다. PMC-403의 경우 종양과 비종양(안질환 등)을 각각 따로 계약하여 최대한의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